
김씨는 녹색당 당원 등은 이날 낮 12시께 제주도청 정문에서 원 지사가 탄 차량 앞을 몸으로 막아서며 정문 앞 도로가 큰 혼란의 상황이 나타났다.
제주도청 청원경찰과 공무원들이 원 지사의 차량을 막아선 이들을 끌어내면서, 원 지사는 약 10분만에야 현장을 벗어났다.
이날 오후 4시 원 지사가 제주도청으로 복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 다시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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