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이달부터 12월까지 2019년 제주시참사랑문화의집 제1기 프로그램을 개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사랑문화의집 프로그램은 총 3기 과정으로 나눠 4개분야 12개 강좌를 개설해 진행된다.
제1기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29일부터 4월 28일까지 3개월 과정으로 290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강좌에 따라 20~5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된다.
개설된느 강좌는 ▲외국어 과정은 영어회화(초급), 일본어회화(중급), 중국어회화(입문,초급) ▲건강 과정은 생활요가, 라인댄스 ▲문화예술 과정은 수채화그리기, 문인화, 서예교실 ▲자기계발 과정은 하모니카, 한국무용, 프랑스자수, 스마트폰활용 등이다.
수강신청 기간은 15일부터 22일까지로, 인터넷 ‘제주평생교육정보’ 사이트(http://damoa.jeju.kr)에 접속해 신청이 가능하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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