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 스마트폰 교육은 복지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우리 마을 청춘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 30여명과 청소년 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할머니가 스마트폰 사용을 이렇게나 어려워하시는지 몰랐다. 정말 필요한 교육인 것 같다"며, "우리 할머니가 생각난다. 잘 사용했으면 좋겠어다"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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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분들을 위한 스마트폰 교육 프로그램..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