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단체는 "우도는 이미 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돼 있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지 않아도 생태주권 확보와 보전에는 문제가 없다"며 국립공원 지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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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체는 "우도는 이미 해양도립공원으로 지정돼 있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지 않아도 생태주권 확보와 보전에는 문제가 없다"며 국립공원 지정이 부당하다고 주장했다.<헤드라인제주>
해상도립공원으로 되어있음.
행위제한 공원별로 똑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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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도내 해상도립공원이 5개소 있음
대통령공약사항으로 국립공원으로 격상시키는 것임
브랜드 가치 커짐. 육상은 제외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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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우도만 도청에 와서
데모 하는것은 문제가 좀 문제가 있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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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서에서 아주쉽게 설명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