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제주 왕벚꽃축제 성황...벚꽃거리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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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제주 왕벚꽃축제 성황...벚꽃거리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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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농로, 애월읍 장전리 2곳서 개최
전농로 31일까지 '차없는 거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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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회 제주왕벚꽃축제 및 제15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전농로 행사장.ⓒ헤드라인제주
연분홍 물결의 대향연인 제28회 제주왕벚꽃축제가 지난 29일 개막한 가운데, 주말인 30일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벚꽃길 명소인 제주시 애월읍 장전리와 삼도1동 전농로 일대는 많은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제주왕벚꽃축제와 연계해 제15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가 진행 중인 전농로사거리~남성로터리 벚꽃길 구간은 31일까지 '차 없는 거리'로 지정돼 교통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전농로 축제 첫날인 지난 29일에는 길트기 행사를 시작으로 버스킹 공연, 개막식,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30일에는 벚꽃과 관현악 연주, 도전 60초, 우담바라합창단 공연, 건강웃음체조팀 공연, 다우렁마을 왕벚꽃 사생대회 등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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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회 제주왕벚꽃축제 및 제15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전농로 행사장.ⓒ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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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8회 제주왕벚꽃축제 및 제15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 전농로 행사장.ⓒ헤드라인제주
일요일인 31일에는 새롭게 선보이는 벚꽃과 웨딩의 퍼포먼스, 콩쥐와 벚꽃신의 인형극 등이 이어진다.

축제장에서는 각종 수공예품 등 40개팀의 프리마켓, 벚꽃엽서 및 벚꽃 화전 만들기, 전통혼례복 체험, 벚꽃길 포토존 등도 운영되고 있ㄷ.

한편, 제주왕벚꽃축제 개막 공식행사는 30일 오후 7시 장전리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장전리 벚꽃길에서는 각종 공연 및 체험 프로그램, 플리마켓,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된다. 야간 경관조명 및 포토존이 설치돼, 밤에는 벚꽃길의 이색적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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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 2019-03-31 08:16:15 | 122.***.***.108
가족저녁나들이 먹거리들어갓다 어영부영6~7만원 헐 예상은햇지만 너무심하다 바가지 맛잇게먹으려고 노력햇다 아이들이 양파조금만주세요 하니 없단다cc 앞에서 양파넣고 요리하면서 없단다 cb 괜히왓다싶엇다 인심 친절 맛 모두 꽝이다 다신 안올란다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