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성산읍 추진위원회는(위원장 오병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토교통부가 오는 17일 개최하겠다고 밝힌 제2공항 기본계획수립 용역보고회를 예정대로 시행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추진위는 "우리지역에 공항이 건설되면 공항주변 소음피해와 환경훼손은 어느정도 되며 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 꼭 알고 싶다"면서 "또한 지역 상생방안, 활주로방향, 적정한 인프라계획은 어떻게 계획하는지를 알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들은 이번 용역보고회가 궁금증을 해결 할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국토부는 꼭 예정 일정대로 용역보고회를 진행하고, 큰 문제가 없다면 공사도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간절히 바란다"고 요구했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음ᆞ환경훼손과
무엇이 어떻게 바뀌고 추진 되는지
알고싶어요
성산추진위 지지합니다.
최대한 성산발전 나아가 제주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