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제주공항 X-ray 모니터 인력 증원 요청
상태바
아프리카돼지열병 제주공항 X-ray 모니터 인력 증원 요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영훈 의원, 긴급 당정회의서 요청
1.jpg
오영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을)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아프리카돼지열병예방 및 방역대책' 관련 긴급 당정회의에 참가해 제주 검역체계 강화를 위한 정부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제주지역의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유입차단을 위해 제주공항 내 X-ray 모니터 운용을 위한 전문인력 증원 등을 관계기관에 요청했다.

이에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제주도에서 이뤄지고 있는 선제적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검역대책들이 전국적인 대책을 세워나가는데 모범이 되고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안전부와 협의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에 전문인력 증원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