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이뤄진 제86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13명이 나오면서 1인당 15억5172만9145원씩 받게 된 가운데, 이번 회차 제주에서는 1, 2등 당첨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3, 15, 22, 32, 33, 45'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
당첨자가 나온 판매점 소재지는 서울 강동구 성내3동, 서울 강서구 화곡동(화곡본동),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대구 달서구 두류동, 광주 광산구 월계동, 경기 고양시 덕양구 화정동,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용정리, 경기 화성시 향남읍 하길리, 경기 화성시 봉담읍 유리, 강원 동해시 발한동, 충남 아산시 좌부동(온양6동), 전남 나주시 대호동(성북동) 등 12곳이다.
이중 광주 광산구 월계동 소재 판매점에서는 2장이 1등에 당첨된 것으로 나타났다.
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5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6465만5382원씩 받게 됐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076명으로 161만9499원씩 지급된다.
4개 번호를 맞힌 4등(고정당첨금 5만원)은 10만4626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174만9234명으로 집계됐다.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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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은 6월 동안 받겠다던 '국민 의견 수렴'을
안내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제 종료(2019. 6. 17. 월 pm6시)했습니다.
불공정한 3안 누진제 폐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산자부는 가장 우세한 국민 의견인 3안을 무시하고
1안을 채택했습니다. 불공정함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yBW8P6UTEGc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1Q8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