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풍력,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1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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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풍력,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1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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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녹색당 정책위원회와 핫핑크돌핀스, 사단법인 제주비건 등은 12일 오후 2시 제주창조혁신경제센터에서 '해상풍력,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제주도 탄소 없는 섬 2030 계획수립에 참여한 바 있는 홍익대학교 전력시스템연구실의 전영환 교수가 '제주 전력계통 현황 및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해양생태계 전문기관인 핫핑크돌핀스의 조약골 대표가 해양생태계와 제주도 해상풍력의 문제점에 대해 발표한다.

제주순정TV의 부순정씨의 사회로 진행되는 토론은 전국 해상풍력 예정 지역의 주민수용성 문제를 연구하고 있는 KEI(한국 환경정책 평가연구원)의 김도균 박사를 비롯해 신재생에너지 전문가인 녹색연합 임성희 에너지전환팀장, 한동리 고희정 어촌계장, 대정지역의 해상풍력 반대대책위 이정옥 위원, 제주녹색당 안재홍정책위원장 등이 나선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방청객 없이 유튜브(https://youtu.be/yugzxp-ELuM)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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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2020-11-23 12:20:16 | 59.***.***.49
풍력 발전소를 짓자니 돌고래가 문제되고 돌고래 보호한다고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면 어부나 해녀들이 문제이고~
이래도 저래도 문제되면 어부나 해녀들이 선택해야 하는 것은 실리일 뿐입니다.

해상환경 2020-12-03 16:28:32 | 121.***.***.117
해상풍력은 직접적 영향이 없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인공어초가 형성되어 해양 식생이 원활해 질 수 있습니다.....오히려 사람들의 각가의 이익 때문에 전혀다른 이슈를 억지로 끌어들이는 것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