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대통령, 가정의 달 맞아 1억원 상당 장난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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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대통령, 가정의 달 맞아 1억원 상당 장난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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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정미 사무처장, 장난감대통령 이미숙·고봉효 대표 부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남식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심정미 사무처장, 장난감대통령 이미숙·고봉효 대표 부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남식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난감대통령(대표 고봉효)은 최근 용담2동 소재 장난감대통령 매장 앞에서 가정의 달 맞이 1억원 상당의 장난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번 물품은 고봉효 대표가 부인 이미숙씨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에게 봄처럼 따뜻한 선물을 전하고자 준비한 것으로, 제주특별자치도지역아동센터연합회를 통해 도내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됐다.

고봉효 대표는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날에 오히려 소외감을 느끼는 아이들이 있다”며 “아이들의 기억에 이번 5월은 소외나 차별이 없이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가정의 달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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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i 2021-09-12 11:24:34 | 124.***.***.2
감동적이네요 . 강요받은 기부가 아니라 더 멋진 선택이네요. 아이셋 키우고 있는 엄마라 더 마음에 와닿아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을걸 생각하니 뭉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