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 도전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이 중앙상임고문으로 있는 '노무현정신계승연대(노정연)' 제주본부가 5일 출범한다.
노정연 제주본부는 이날 오후 6시 제주시 내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노정현 제주본부는 송창권 제주도의원, 고경남 사단법인 제주의오름 이사장, 양경호 전 한국노총 제주본부 사무처장, 하성용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 이승철 김두관 정무특보 코너스톤코리아 대표 등이 공동 대표를 맡았다.
사무총장에는 이현철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맡았다.
김 의원은 이날 행사 참석에 앞서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대응업무가 진행되고 있는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과 질병관리청 제주출장소를 방문하고,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만나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해 얘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 의원은 4일 제주도민들에게 우선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할 것을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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