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면역' 목표 대비 1차 49.1%, 완료 16.5%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집단면역 형성 목표 대비 1차 접종률이 49.1%로 절반에 다가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0시 기준 제주지역 누적 1차 접종자는 총 19만7816명, 접종 완료자는 6만 638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제주지역 전체 인구(67만 4635명)에 대비해 1차 접종자는 29.3%, 접종 완료자는 9.8%의 비율을 보이는 것이다.
임산부 및 18세 미만 소아, 초·중·고생을 제외한 18세 이상 도민 등 접종대상(57만 5116명) 대비 1차 접종자는 34.4%, 접종 완료자는 11.5%다.
접종대상 인구수 70%인 집단면역 형성 목표(40만 2580명)에 대비해서는 1차 49.1%, 완료자 16.5%로 나타나고 있다.
현재까지 제주지역 누적 이상반응 신고 접수는 아스트라제네카는 737건, 화이자 166건, 얀센은 68건 등 총 971건으로 집계됐다.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아나필락시스 의심 1건, 혈소판감소성 혈전증 의심사례 1건, 중증 의심 8건, 사망 8건 총 17건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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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던 저희 할아버지께서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2주후 쓰러지셔서 돌아가셨습니다.
남 일이 아니라 나의 아버지, 어머니라고 생각하셔서 청원에 관심과 동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9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