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폭염.열대야에 여름철 전력사용량 최대치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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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폭염.열대야에 여름철 전력사용량 최대치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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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열대야가 최고조에 이른 지난 6일 저녁 제주지역의 여름철 전력사용량이 최대치 기록을 경신했다.

7일 전력거래소 제주지사에 따르면 6일 오후 7시 기준 전력 사용량은 101만2000kW로, 직전 최대치인 지난해 8월 14일 기록(100만9000kW)을 경신했다.
 
전력 예비율은 28.2%(28만5000kW)로 나타났다.

전력수요량이 급증한 것은 무더위가 절정에 달하고 있는데다,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제주를 방문하는 입도관광객이 크게 증가하면서 에어컨 등 냉방시설 가동이 최고조에 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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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스윙 2021-08-08 19:10:14 | 220.***.***.236
이번 여름은 유독 더 더운 것 같습니다.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 중 하나가 에어컨이라는 건 알고 있지만 정말 이런 폭염은 에어컨 없이 버티기가 힘드네요.... 다들 물 자주 마시고 오후에는 외출 되도록 삼가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한 여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