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우 제주시장 "국민지원금 이의신청,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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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우 제주시장 "국민지원금 이의신청,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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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창구 운영상황 점검

안동우 제주시장은 13일과 14일 이틀간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읍.면.동 중 조천읍, 화북동, 연동, 외도동주민센터를 잇따라 방문해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안 시장은 이 자리에서 "신청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접수창구 운영을 철저히 하고 많은 시민의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반영해 신속하게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시는 오프라인 신청 접수와 함께 사각지대 없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을 위해 고령,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 및 일부 시설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을 운영하고 있다. 

또 26개 읍.면.동 주민센터에 현장 접수창구를 설치하고, 공무원과 공공근로 근로자 등 하루 276명의 지원인력을 투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은 기준중위소득 180% 상당 기준액과 가구별 2021년 6월 건강보험료를 비교하여 대상 여부가 결정되며, 1인당 25만 원을 지원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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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2021-09-15 02:53:36 | 112.***.***.81
몇만원 신장했다고 희망회복자금도 못받아서 서러운데 제주지원금 마저도 받은 가게들만 계속받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카드값이라도 내려고 하루도 안쉬고 악착같이 일한 우리같은 영세가게들은 어쩌라고 이러나요? 지금4단계로 얼마나 힘든데 지원조건이 희망회복자금 받은곳만 해당이 되는지 정말 너무 억울하고 분통터지네요..제주에서조차도 외면받는 정책에 하소연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