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온새미로교회(담임목사 조기쁨)는 8일 아라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에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제주온새미로교회는 제주시 영평동 첨단과학기술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내에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섬기는 활동에 힘써오고 있다.
지난 3월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며 복지관에 찾아와 시작된 후원에 이어 올해 2번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조기쁨 담임목사는 “지역 내 어려운 주민분들을 위해 성도들이 한마음 한뜻을 모아 후원금이 모였고, 후원을 하게 되었다. 아라동 지역 내에 교회가 위치해 있고 같은 지역 주민분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복지관에서 거동이 불편하거나 일상생활의 영위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위해 제공되는 밑반찬 지원사업에 사용 될 예정이다.<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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