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1일 실시되는 제8회 지방선거와 관련해 국민의힘 이정엽 전 제주도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60)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선거에 출마한다.
이 전 위원장은 지난 24일 서귀포시 서홍동.대륜동 선거구로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그는 원광대학교 농화학과를 졸업했고, 제주도주민자치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중소기업융합 제주연합회 회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 선거구는 인구수가 증가하면서 정방.중앙.천지동 선거구와 통합 재조정될 가능성이 큰데, 현재 이 선거구의 현역은 국민의힘 이경용 의원이고, 같은 당 강상수 전 서홍동주민자치위원장도 예비후보자로 등록해 선거운동에 나선 상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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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씨집안.'.
기사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