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무소속 박찬식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전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상황실장)는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출마 예정인 오영훈.문대림.김태석 세 후보는 제주 제2공항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밝혀라"고 요구했다.
박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 원희룡 전 도지사는 대선 과정에서 제2공항을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또 다시 도민사회에 긴장감과 분열을 야기시키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도민들의 의사를 존중하고 따르겠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혀왔는데, 세 후보의 제2공항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이어 "도민의 민의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제주사회를 위한 책임감 있는 결정을 기대하며 빠른 시일내로 명확한 입장을 표명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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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람도아님서 육지살면서 무슨 제주도지사나옴 ?
이상한 사람일쎄 ᆢ 박씨가 도민들 갈라치기하는거 도민들 다알고있는디 ᆢ 걍 제주에 발붙이지말고 떠나지 ?
육지서 돈벌엉머쿠사셔 ㅡㅡ 어쩌다긴 한벙제주발딪고 시끄러운짖함쑤깡 ᆢ 돈마니벌었쑤꽈 ?
어차피 돈 날릴꺼 육지서 머꾸사시구레 ᆢ
윤대통령 안철수국무총리 두분다 제주제2공항은 조속히 속히 당장 제2공항 착공 공약사항인디 무시기 입장을 밝히라고라 ?
이상한 사람이네 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