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향진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국민의힘 공천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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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향진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국민의힘 공천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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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6.1지방선거 광역자치단체장 후보자 공모 접수를 지난 4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허향진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6일 중앙당에 공천신청서를 제출했다.

허 예비후보는 신청서를 제출한 후 “70만 제주도민과 함께 화합과 소통으로, 제주의 번영과 도민행복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면서 "힘 있는 도지사로서 윤석열 새 정부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허 예비후보는 지난 5일 동문시장 앞 탐라문화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1 지방선거 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제주시 오라동 출신으로, 제주일고와 제주대를 졸업하고 경희대와 세종대에서 각각 경영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어 제주대학교에 교수로 재직하며 제주발전연구원장과 제8.9대 제주대학교 총장,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직무대행) 등을 역임했다.

한편, 국민의힘 공천신청 접수는 광역단체장의 경우 6일 마감된다. 이어 7일에서 13일까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면접 및 심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 기간 광역단체장 후보자에 대한 면모를 심사하고, 경선후보자 확정 공고는 제주의 경우 오는 14일쯤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다.

경선후보자가 확정되면, 후보자 등록을 한 후 다음날부터 경선운동을 시작할 수 있다. 

광역단체장 경선 선거일은 19일부터 22일까지인데, 3군인 제주의 경우 21일에서 22일 사이에 경선이 이뤄진다. 이어 23일 광역단체장 공천 후보자가 확정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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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이다! 2022-04-06 16:40:41 | 223.***.***.38
전국적 네임밸류로 보나 경력으로 보나 경제를 알고 글로벌 감각으로 보나 윤석열대통령과 원희룡전지사와의 친밀도로 보나 또 관광전문가로서 보나 모든게 허향진이 제주도지사로서는 딱인거 같다.

당을 떠나서도...

만약 도지사가 안되면 관광전문가로서 제주에 신설될 관광청장을 맡겨도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