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예비후보 "송악선언 1호 후속, 송악산 보호방안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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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예비후보 "송악선언 1호 후속, 송악산 보호방안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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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오션타운 조성사업 부결 이유.취지 존중할 것"
장성철 예비후보
장성철 예비후보

제주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장성철 예비후보는 8일 "원희룡 도정 7년 기조를 이어가며 책임있는 변화를 이뤄내겠다"면서 이의 일환으로 원 도정의 송악선언 1호조치인 ‘송악산일대 보호’를 공약으로 발표했다. 

장 예비후보는 대정읍 송악산 일대는 대규모 개발 행위로 인하여 경관 사유화 논란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던 곳이다. 주변지역 토지를 소유한 지역주민들의 재산권이 침해되는 문제 때문에 보전과 개발의 갈등이 계속돼 왔다"며 "송악선언 1호 조치를 세밀하게 구체화해 갈등에 종지부를 찍겠다"고 밝혔다.

이어 “송악선언 이행을 위해 우선적으로 제주도가 제주연구원에 의뢰하여 올해 말까지 진행되고 있는 '지속가능한 송악산 관리 및 지역상생방안 마련 연구용역‘을 정상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송악산 일대 보호를 위한 방안으로 도립공원 지정과 문화재보호구역 지정등과 관련해 지역주민과 환경단체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다"면서 "좀 더 세밀하게 접근하여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를 최소화하면서 경관 사유화 논란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보호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내겠다. 송악산 일대 보호의 원칙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제주도의회에서 뉴오션타운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서 동의안이 부결된 이유와 그 취지를 존중할 것"이라며 "청정 제주의 환경을 보전하겠다는 윤석열 당선인의 약속과 연계하여 송악산 일대 보호 방안과 관련한 사유지 매입을 위한 국비 지원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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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o 2022-04-09 11:02:02 | 14.***.***.97
"송악산 보호", 아름다운 제주 보전으로 이어집니다.
장성철 후보는 "사람과 자연의 공존"위해 중산간 우회도로 건설 및 확장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송악산 보호, 일관된 자연사랑, 환영합니다.
제주를 제주답게 하는 후보 장성철, 최고의 도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