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병우 예비후보 개소식..."발전하는 대정읍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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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우 예비후보 개소식..."발전하는 대정읍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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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우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양병우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6.1지방선거 제주도의회의원선거 서귀포시 대정읍 선거구에 출마하는 무소속 양병우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정책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양병우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보궐선거에 당선돼 의원 연습기간도 없이 마늘과 양파 값 보장 투쟁, 송악산 문화재지구지정 반대, 매일시장 등 주차장 확보, 알뜨르비행장 공약이행 등을 추진하며 2년의 의정활동을 했다"며 "도의회에 재입성하면 대정읍을 제주도 12개 읍면 중 가장 발전하는 곳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양 예비후보는 대정읍 정책 공약으로 △대정 마늘.양파.감자 등 안정적인 보장 및 부족한 인력대책 마련 △알뜨르비행장 평화대공원사업 추진 △365일 민관협력의원 개원 △대정읍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추진 △운진항 주차타워 건립을 제시했다.

또 △영어교육도시 활성화 추진 △모슬포 어항확장 추진 △농업용수 물 문제 해결 △ 서부지역 농산물 주산단지 도로 계획 수립 △권역별, 지역별 특성에 맞는 개발, 성장의 종합발전계획을 수립 등도 공약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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