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화월드는 지난 18일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지역사회 상생 프로그램을 재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에는 서광초등학교 학생 100여명을 신화테마파크로 초청해, 아이들이 프리쇼 관람과 놀이시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여파로 사회공헌활동까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일상회복이 이루어지면서 중단됐던 프로그램을 다시 시행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신화테마파크를 찾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기고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서귀포시 및 제주시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지역아동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나눔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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