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운 예비후보 "첫째아이 출산시 500만원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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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운 예비후보 "첫째아이 출산시 500만원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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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운 의원
문경운 예비후보

6.1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노형동(갑)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문경운 예비후보는 25일 "초저출산 시대를 맞아 첫째아이 출산시 500만원을 지원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집행부서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했다.

문경운 예비후보는 "제주지역 합계 출산율은 지난 2018년 1.31명에서 1.02명으로 급감하면서 초저출산시대에 접어들었다"며 "특히 지난해 제주지역 신생아 수는 3987명으로 전년대비 11.4% 감소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출산 대책은 가지와 나뭇잎에 물만 준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뿌리에 영양분을 주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우선 단기적인 대책으로 출산가구에게 조금이나마경제적인 도움을 주어 초저출산 시대에 급한 불부터 꺼야 한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현재 첫째아이에게 50만원을 지원금을 500만원으로 지원 확대하겠다"며 "향후 관계기관 및 각종 단체들과 협업을 통해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발굴해 타 지자체보다 앞서가는 초저출산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약속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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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2022-04-25 19:30:00 | 122.***.***.97
선거철이 됐구나. 왜 임기 중에는 못하고 공약으로만 외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