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권공항인프라확충 범도민추진협의회는 26일 오후 2시 상공회의소 5층 회의장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6.1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후보들에게 ‘제주 제2공항 조속추진’ 건의서를 전달키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제주공항 범추협 공동대표인 양문석 제주상의 회장과 송월숙 제주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지역내 경제·사회 등 관계자로 구성된 범추협 위원과 상생발전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양문석 공동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2년 1개월 만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향후 국제선 취항이 재개예정으로 지역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며 “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제주도정의 지속적인 제주 제2공항 추진 정책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도지사 후보공약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제주공항범추협 운영계획 및 현황과 제주 제2공항 추진경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수렴 및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6.1 지방선거 주요정당 도지사후보를 만나 제주 제2공항 건설 조속추진 건의서를 전달키로 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번 대선에서 어느정도 읽을 수 있었다.
찬성도 그렇다고 반대도 못하는 소신없는 민주당 후보들!
뭘 알아야지 찬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하지?
경제를 알아? 글로벌 감각이 있어?
오로지 머릿속에 그들만을 위한 정치만 있을 뿐이다.
그래 무식한건 봐주자!
그렇다고 국민의 생명까지 담보로 정치게임을 하냐?
지금 제주공항은 컵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고 국토교통부 공항관계자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