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당선인 "7000억 규모 추경, 홀로사는 노인 우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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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당선인 "7000억 규모 추경, 홀로사는 노인 우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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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와 급식 봉사…"어르신 행복한 노후, 복지서비스 강화할 것"
10일 제주시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영훈 당선인.ⓒ헤드라인제주
10일 제주시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영훈 당선인. ⓒ헤드라인제주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은 10일 취임 후 첫 7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면 홀로사는 노인 등에 우선 지원할 뜻을 밝혔다.

오 당선인은 이날 오전 제주시노인복지회관에서 배우자 박선희씨와 함께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를 강화하겠다”면서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우선적 지원방침을 피력했다.
 
오 당선인은 "민선 8기 도정이 출범하면 도민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국가와 지방정부, 사회가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복지 현장의 최전선에서 어르신들을 돕고 있는 노인회 직원 등 시설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해 노인복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겠다"며 "7000억원 규모의 추경을 편성해 혼자 사는 어르신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우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노인대학이 3층에 위치하고 있지만 엘리베이터가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현장을 둘러보지 않으면 파악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아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10일 제주시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영훈 당선인.ⓒ헤드라인제주
10일 제주시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영훈 당선인. ⓒ헤드라인제주

한편 오 당선인은 급식 봉사 후 문준식 ㈔대한노인회 제주도연합회 제주시지회 회장 등 노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이날 노인회 제주시지회는 △노인복지회관 운영비 증액 △노인복지회관 시설 보수 △노인민속경기대회 예산 증액 △노인회 행사 및 회의 식대 인상 등을 건의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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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눈 2022-06-11 17:17:37 | 1.***.***.128
정말 현미경 들이대어 지원 받아야할 부들에게 지원 되어야 합니다 도부채 얼머인가요 빚부터 먼저 신경쓰세요 빚 후손들에게 물려줄껀 가요 그리고 홀로사는분들 거동이 된다면 거리청소 클린하우스 공원관리등에 일자리를 하루가 지루치않케 해드려야 합니다 지금 상하수도 클린하우스 공용주차관리등에 전 공직자 출신들 근무하는거 전면조사해 집에 보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