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5급 승진 의결자 발표...8월3일 인사발령 예고
"새 도정 출범 조직안정 위해 실문이력 보직이동 최소화"
"새 도정 출범 조직안정 위해 실문이력 보직이동 최소화"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의 첫 정기인사는 내달 5일 단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민선 8기 첫 정기인사와 관련한 세부 일정 및 인사방침을 공개했다.
이의 일정을 보면 다음달 3일 인사 발령 사전 예고를 하고, 5일 임용장 수여를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8일부터 12일까지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희망보직 접수를 진행한다.
이어 오는 15일 5급(사무관) 승진심사 인원을 공개하고, 심사를 거쳐 25일 5급 승진 의결자를 확정해 발표한다. 27일에는 4급(서기관) 이상 및 6급 이하 공무원에 대한 승진심사 인원을 공개한다.
제주도는 이번 정기인사의 기본방향으로, 민선 8기 비전인 ‘위대한 도민시대,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제주’를 실현해 나갈 인력을 균형 있게 배치하는데 초점을 맞춰 인선작업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도정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나갈 역량 있는 공무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되 새 도정 출범에 따른 조직의 조기 안정을 위해 실무 인력의 불필요한 보직 이동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제주도와 행정시, 올해 1월 13일부터 인사권이 독립된 도의회와 협의를 통해 기관 간 인력 교류도 원활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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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회를 도민 전체에게 주어저야 합니다
도청 시청에 기능직 별정직등 자체에서 시험치르고 일반직화 시킨것 있을수 있나요 아니 대학들 졸업해 밤낮으로 공무원 시험하는 잚은이들 바보인가요 지연 혈연 학연으로 빽으로 시도청 입사해 일용직 사무직 기능직등 하다가 일반직으로 출세길 세상쉽게 사네요
그래서 팀장 사무관 승진하고 한심합니다 당장 다들여봐서 조치를 바랍니다
일반직 자리가 비면은 전도민 상대로 시험치러 입사 시켜야지요 아미 최근엔 일반직화 전환안하나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