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까지 출발 20편, 도착 21편 결항
제주도 전역에 강풍경보와 대설특보가 내려지고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가운데,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항공편이 이틀째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3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예정됐던 총 178편의 항공편 가운데 오전 8시 기준 출발 20편 및 도착 21편 총 41편이 결항을 결정했다.
이 시간 현재 운항중인 항공편은 없는 상황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인 상태에서 추가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항공기 운항 차질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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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신공항은 강한 북서풍에도 안전하게 이ㆍ착륙 할수있는 남북활주로로 수백만평의 넓은 수산평지에 위치하고 제주공항의 도떼기 시장같은 혼잡함을 피하여 편안하고 안락한 터미널에
비행기가 뜨고내리며 비행기 안에서 성산일출봉 광치기해안 섭지코지 우도 성산-오조해변의 풍광이 어울어진 기가막힌 비경을 보면서 여행할 수 있는데
제주서부에 투기한 투기꾼들과 제주시 땅값 떨어진다는 제주시 지역 이기주의자들이 환경론자들과 연합해 성산이 발전 하는게 배가 아파서 7년 넘게 신공항 건설 반대의 난장을 놓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