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림읍 양돈장 밀집지역 '축산악취 해결' 현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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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한림읍 양돈장 밀집지역 '축산악취 해결' 현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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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18일 오전 제주시 한림읍사무소에서, 한림 지역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양돈장 밀집지역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양용만 의원(한림읍)이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상대로 한 도정질문에서 행정 및 지역 축산농가 등의 축산악취 대책 마련 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간담회에는 양 의원을 비롯해 강원명 제주도 친환경축산정책과장, 홍경찬 제주시 청정환경국장, 대한한돈협회 제주특별자치도협의회 김재우 회장과 지역 축산농가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축산농가의 애로사항과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악취저감을 위한 지역농가의 노력 필요성과 행정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양 의원은 “축산악취 문제는 해결이 쉽지 않겠지만 현재의 문제와 원인을 진단하고 하나씩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현장간담회를 시작으로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냄새저감 노력과 함께,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공감하며 축산악취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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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눈 2023-01-19 13:30:59 | 1.***.***.128
제주도예 양돈장 몇개인가?
악취제거예 지원되는 혈세는 얼마인가?
왜 개인 시업장 악취제거예 도민혈세를 지원하나요 접으세요

쩝 2023-01-18 19:57:04 | 61.***.***.208
양돈장 악취를 엄격하게 관리 감독해야 할 제주도가 양돈업자 출신의 도의원 모셔다 놓고 간담회 하는건 영 보기 않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