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손해보험 제주지역총국 최병민 계장이 지난달 28일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22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사례 시상식에서 우수 직원 부문 손해보험협회장상을 수상했다.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은 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전국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금융관련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NH농협손해보험 제주지역총국은 2015년부터 꾸준한 방문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안덕초등학교와 법환초등학교, 하원초등학교에서 똑똑한 용돈관리와 직업선택을 주제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김정익 제주지역총국장은 "NH농협손해보험 제주총국은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도민들의 안전과 재산보호에 앞서 왔으며,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1사1교 금융교육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며 "올해에도 학생들이 건강한 금융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을 제공하는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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