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우 서귀포시장은 지난 10일 성산읍사무소에서 성산읍 이장협의회와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갖고 각 마을의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참석한 이장들은 월동무 한파 피해 대책, 버스 노선 개선, 저류지 및 하천 준설, 가로등 증설 등을 요청했다.
이종우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시정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겠다"면서 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수렴이 진행되고 있는 제2공항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소통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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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날해도 소용없다. 갈등만 쌓인다.
제주시내와 서제주 사람들은 반대!
인근 서귀포 사람들은 찬성!
공항이 지역사업이냐?
국책사업이다.
국책사업은 정부가 먼 미래를 내다보고 모든 국민과 국가를 위해 수행하는 사업이다.
그냥 정부의지대로 밀고 나가면 된다.
지금쯤 완공을 바라보고 있어야 할 제주 제2공항이 지난 8년간 허송세월 시간만 보냈다.
이는 처음에는 찬성했다가 반대한 제주시 사람들보다는 이를 정치에 악용한 민주당의 책임이 더 크다.
가덕도 신공항과 비교해보면 국민 누구나 안다.
평생 민주당만 지지해 오다가 제주 제2공항과 가덕도 신공항을 보면서 민주당의 무능과 뻔뻔함을 알게 되었다.
이제 민주당에 지지를 완전 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