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하늘길은 열렸는데...제주 여행업계가 보는 중국관광객 유치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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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늘길은 열렸는데...제주 여행업계가 보는 중국관광객 유치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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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제주도내 중화권 인바운드 여행업계와 간담회 개최 
업계"온라인 플랫폼 구축, 현지 업계와 네트워크 회복, 전문가이드 양성"주문 

중국 주요 도시와 제주를 연결하는 국제 직항노선 운항이 재개된 가운데 중국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위해서는 직접 예약결제가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과 현지 여행업계와의 네트워크 회복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는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9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중화권 인바운드 여행업계 10개사와 가진 간담회에서 중국관광객 유치 방안으로 제시된 업계 의견이다.

이 자리에서 도내 여행업계는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 마케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제주상품 홍보 활성화와 현지 업계와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주문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A 여행업계 관계자는 “개별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중국 소비자들이 도내 신규 여행 콘텐츠들을 직접 예약결제 할 수 있는 플랫폼이 구축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글로벌 관광시장에서 제주 관광의 신뢰 향상을 위해 무자격 가이드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필요하다”며“제주 여행상품에 대한 전문 가이드를 적극적으로 양성하고 홍보함으로써 제주 관광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B 여행업계 관계자도 “현재 제주 여행업계의 상황이 녹록지 않은 것만은 사실”이라며“현지 박람회, B2B 트래블마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현지 업계와의 네트워크 회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각 업체의 여행상품만이 아닌 타 여행사 상품도 공동으로 홍보할 수 있게끔 도내 여행사 전체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혀 많은 공감을 얻었다.

고은숙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도내 여행업계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급변하는 글로벌 관광시장 속에서 강력한 파트너십이 매우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소통으로 협력적 홍보마케팅을 벌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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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3-04-22 08:06:27 | 211.***.***.85
입도세 징수,찬성한다
하수처리비.쓰레기처리비용,교통유발금을 수익자부담금 원칙에 따라 입도세 징수는 최상이 방법,,,,,,,
ㅡ항공권,,선박으로 입도하는 관광객 1인당(도민 제외)
ㅡ하와이 인경우 66,000원
ㅡ제주는 10,000원이면, 너무 저렴하다,
하와이의 절반수준 약30,000원 인상 조정했으면 한다
ㅡ토백이 도민이면 99% 찬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