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2' 진 출신의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21일 고향 제주도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했다.
양지은은 이날 저녁 제주시 한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7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도민체전) 개회식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에게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
양지은은 개회식이 끝난 후 이어진 식후행사에서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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