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가리비.멍게 등 수입 수산물 대상 합동 점검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산물 취급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수입수산물 원산지 표시 민·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예정 등으로 수산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져 국민들이 제주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점검을 진행한다.
올해 수입 이력이 있고, 소비량이 많은 가리비, 참돔, 우렁쉥이(멍게)를 점검 중점품목으로 지정했으며, 원산지 표시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7월 1일부터 음식점 내 원산지 표시 대상 품목으로 지정되는 가리비·우렁쉥이·방어·전복·부세의 원산지 표시 의무를 이행하도록 적극적인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정재철 제주도 해양수산국장은 "원산지 표시 품목 확대에 따라 원산지 표시 관리를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며, "소비자가 안심하도록 수산물 소비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 원 이상~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해 31회 단속을 실시했으며, 과태료 2건·46만 원을 부과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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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3배 증가로, 똥통3배 넘친다
ㅡ전년도.천6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동부.도두 하수처리장 똥통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
(((성산 땅 투기꾼들만 아니라고우긴다))
ㅡ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한다고.?
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똥통 증설해도 세금낭비.시간지연뿐이다
ㅡ주민투표실시
ㅡ관광객 총량제 도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