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강정마을 해군기지반대주민회와 강정평화네트워크, 성 프란치스코 평화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7시 강정마을 성 프란치스코 평화센터에서 다큐멘터라 영화 '크로싱' 상영회를 갖는다.
'크로싱'은 2015년 5월 전 세계의 여성평화운동가들이 모여 한반도의 70년 전쟁을 종식시킬 것을 요구하며 비무장지대를 넘어가는 위험한 여정에 오른 것을 기록한 영화이다.
제주에서는 2022년 12월 17일 동광성당에서 처음 상영된 바 있지만, 올해 평화와 군축을 위한 세계 여성의 날을 기억하며 특별히 다시 강정마을에서 상영회를 마련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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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없는 평화는 진정한 평화로 거듭나지 못할 것이다!
제주의 평화를 파괴하는 외부불순세력들은 '제주를 때리는 망치'로 불리며 비난을 면치 못한다!
#제주기지전대 파괴투쟁중단 #외부불순세력철수 #JNBs Are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