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제주도 정기인사 7월14일 단행...'발탁추천제'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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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도 정기인사 7월14일 단행...'발탁추천제'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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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도의회 회기 중' 인사...19일까지 희망보직 접수
29일 5급 승진 의결자 발표...7월 12일 사전 예고

제주특별자치도의 하반기 정기인사가 오는 7월14일자로 단행된다.

세부일정을 보면 △15일부터 19일까지 희망보직 접수를 시작으로 △19일 5급 승진심사 인원 공개 △29일 5급 승진 의결자 발표 △7월 3일 승진심사 인원(5급 제외) 공개 △7월 12일 인사발령 사전 예고 △7월 14일 임용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오영훈 도정 1주년을 맞아 단행되는 이번 정기인사는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정비된 체계를 기반으로 인력을 재정비해 특별자치도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도록 소신껏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제주도는 설명했다.

특히 이번 도정의 인사혁신 과제 중 하나인 발탁추천제를 처음 시행해 성과 창출을 유도하고 다양한 도내외 기관과의 인적 교류를 확대해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단기보직 최소화로 전문성을 확보하는 한편 직무능력 및 전문성을 고려한 인력배치로 성과관리 및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민선 8기 첫 조직개편 사항이 적용된 올해 상반기에는 승진 136명을 포함해 총 1017명이라는 대규모 인사가 이뤄졌다.

이에 따라 하반기 인사에서는 상반기 만큼 대규모 전보가 이뤄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인사 예고일은 제419회 임시회(7월11~18일) 회기 기간으로, 이전에는 일반적으로 도의회 회기가 끝나고 인사가 이뤄졌던 것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일정이다.

제주도는 이번 정기인사가 도의회 회기 중 진행됨에 따라 도의회와 인사일정을 사전 협의해 추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왜 굳이 임시회 회기 중 인사를 단행하는지 명확하게 설명하지 않아 궁금함을 크게 한다.

이 부분에 제주도정은 말을 아끼고 있고, 도의회에서는 오영훈 지사의 요청이 있었다는 점만 언급할 뿐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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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2023-06-15 11:46:56 | 59.***.***.54
악질,,
공직기강..감사위원회에서 감사하라
도청, 공항추진단 소속 공무원 ,,,,,
2공항 인권침해와 공직기강에 대해
ㅡ사무실 컴프터에서 하루종일 2공항
찬성 여론 몰이를 하고 있다
ㅡ도청 공유기.아이피에서 2공항여론 기록과
제주의소리 댓글과 서로 대조.색출하라

ㅡ공무원 최소 7명이 나온다
..닉네임:용담토박이.몇년전 2공항 책자발행.읍면.마을에 배부한 포졸.도청2공항 담당자라고 스스로 자랑하더라
..억새왓..성산출신.34년차.100% 중간 간부.,총책

ㅡ 2명 사무실 컴과 개인휴대폰 제출받아 .제주의소리와 서로대조..불응시 검찰에 고발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