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6일 오후 전라남도 고흥군청에서 '빛나는 역사와 문화, 지속가능한 제주관광으로'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과거 제주도청 기획관리실장과 제주발전연구원장을 지낸 바 있는 공영민 고흥군수와 고흥군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특히, 지난 1월 공 군수가 제주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한 데 이어 오영훈 지사가 이날 특강에 앞서 고흥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상호 고향사랑기부가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오 지사는 이번 특강에서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제주와 고흥군의 인연을 소개하고, 탐라왕국부터 지금까지 위기를 딛고 기회를 열어온 제주의 역사에 대해 설명했다.
또 제주만의 독특한 생태환경과 문화를 기반으로 관광산업이 꾸준히 발전하면서 연간 1500만 명이 찾는 국제관광도시로 급성장한 제주관광 동향에 대해 소개했다.
이와 함께 오 지사는 대전환의 시대에 다시 한 번 도약을 준비하는 제주의 다양한 정책도 공유했다.
오 지사는 "제주도는 재생에너지와 그린수소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글로벌 탄소중립 협력을 이끄는 허브로 도약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고흥군에서 실증하는 도심항공교통(UAM)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라며, 제주형 J-UAM 사업도 성공리에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주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민간 우주산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제주가 '대한민국 뉴스페이스'의 거점이 되기 위해 진행하는 정책을 공유하면서, "제주와 고흥이 우주산업의 협력도시로 함께 대한민국 우주시대를 열어가자"라고 제안했다.
오 지사는 앞으로 제주 관광산업의 질적 도약을 위한 추진할 다양한 정책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특히, "향후 제주관광은 친환경 여행 및 웰니스 관광 고도화에 주력해나갈 예정이며, 최근 떠오르고 있는'워케이션'사업을 확대해 제주관광의 질을 높이고 제주기업 생태계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고흥군과 제주의 아름다운 동행이 시작될 것"이라며 "머물기 좋은 고흥, 살고 싶은 제주를 만들기 위해 양 지역이 함께 협력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강연에 앞서 오 지사는 녹동신항을 방문해 제주와의 물동량, 개발계획 등에 대해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의 브리핑을 받았다. <헤드라인제주>

2공항과 수산동굴 서로 연결 99.99%확실
ㅡ수산동굴 4,850미터이상,폭30미터
빌레못 동굴(9020m)과 만장굴(7400m)에 이어 제주에서 세번째로 긴 동굴
ㅡ3D대략스캔 조사 1.2키로 2공항과 이격에 불과하나,
ㅡ동굴정밀조사하면,활주로 관통하여,,해안선까지 동굴 연결이 확실시하다.
활주로와터미널에는 클리커층 존재로 보아서 (국토부 용역자료 18개소 )
2공항 지하엔 용암동굴이 확실하다 ( 제주동굴 순위 1위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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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줬다..
ㅡ활주로 지하 <용암동굴>여부를 검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