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등 노후한 주거지역 주택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블록단위 재건축 추진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사업성에 대한 분석 지원이 이뤄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원도심 지역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함께 8월부터 신속 사업성분석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신속사업성 분석은 지역 주변 시세분석을 통한 종전 자산가치, 개략사업비, 비례율 등을 분석해 주민들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할 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기초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제주도는 사업성이 높고(비례율 90% 이상), 사업시행 및 공공참여 주민 동의율이 50% 이상인 지역에 대해 11월 즈음에 정밀 사업성 분석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밀 사업성 분석은 감정평가를 통해 사업 전.후의 자산가치, 기획설계, 분양가격, 세대별 분담금 등 조합설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동 단위 설명회뿐만 아니라 사업추진 의지가 있는 구역별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운영해 가로주택정비사업 구역 추진 가능 여부, 공공이 참여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한 개념·사례를 소개하는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아직 정식으로 신청한 지역은 없으나, 10여곳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찾아가는 수시설명회 및 사업성 분석 지원에 대한 문의사항은 제주도 주택토지과 주택정책팀(064-710-2696)으로 전화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양창훤 제주도 건설주택국장은 "사전설명회에서 주민들의 반응과 적극성을 통해 노후 주거지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제주도개발공사와 함께 주민들이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ㅡ평당 1,500만원에 공급하여,,아파트값 하락시키라
< 윤석렬 주택공급 공약사항에 포함>
제주시 "일도택지 개발지구 (3십만평)" 1기신도시 특별법 적용지역에 포함되어 국회 심의중이다
<전국 49개 택지개발지구 확정,제주 1곳>
ㅡ용적율 300~500%적용...
ㅡ도시계획 재설계...상업지구.고밀도 개발.,,초대형 블럭단위설계.도로및공원 재배치
●인구감소추세에 따라 "환경훼손" 없고.
제주시 "동서 균형 발전차원"에서 일도택지개발지구를 "단독주택 포함하여
전지역"을 아파트 15~30층으로 개발하고 평당 1.5천만원 미만으로 3만세대를
공급 할수있다ㅡ주차장 강화,세대당 1,5대 필수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