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 달이 뜨면 열리는 장터, "우달장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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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에 달이 뜨면 열리는 장터, "우달장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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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만드는 문화재생 파일럿 프로그램...13일과 27일 우도 북카페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수열)은 우도 담수화시설 문화재생사업 일환으로 '주민 주체 문화재생 파일럿 프로그램 우도 보름장 '우달장'을 추진한다.  

오는 13일과 27일 우도 북카페에서 열리는 '우달장'에는 지역 주민이 직접 셀러로 참여해  중고마켓·어린이 마켓·셀러 코너와 함께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단순히 사고파는 마켓을 넘어 주민 주도 축제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 '우달장'의 기획 의도이다.

우도 담수화시설 문화재생사업은 유휴공간인 담수화시설을 문화적으로 재생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사업이기도 하다. 

담수화 시설의 문화공간 재생 과정을 기록·보존하는 아카이브 연구 및 실험적 공간 활용 시범프로그램 운영 등이 추진되고 있다. 

제주문화예술재단 관계자는 "향후 담수화시설이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면 여러 가지 실험적인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우달장'은 우도면사무소와 자치위원회, 연합청년회 등 공공·민간 협력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및 창의적 지역 변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달장' 관련 상세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www.jfac.kr) 알림마당-공지/공고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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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맙소사 2023-08-09 15:32:33 | 14.***.***.251
오호~!!!! 기대됩니당....이런게 지역별로 활성화가 되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