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대표 김용하, 명예대표에 고기철 추대

제주 제2공항 추진을 위한 범시민포럼이 출범했다.
제주제2공항추진범시민포럼 추진위원회는 29일 서귀포 파크션샤인호텔에서 포럼 창립대회를 개최하고, 제2공항 건설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창립총회에서는 공동대표에 김용하 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명예대표에 고기철 전 제주경찰총장을 추대했다.
포럼은 이날 주제발표를 통해 제주공항 정체 해소, 서귀포 지역 균형발전, 제주 산업경쟁력 강화의 필수요소인 제2공항 추진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며 도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을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고기철 명예대표는 "제주 제2공항은 공항관련 교육기관이 설립,일자리 창출, 농수산물 물류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다"면서 "제2공항은 제주도민에게는 생명의 공항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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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한발.강정해군기지에 명중?? 자랑하던데....
ㅡ또 한발은 2공항이겠지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