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바이오가스.전기 생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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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바이오가스.전기 생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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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읍 금악리에 1일 370톤 처리규모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완공
한림읍 금악리에 조성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한림읍 금악리에 조성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제주에 가축분뇨를 처리해 바이오가스와 전기를 생산하는 공공처리시설이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제주시는 4일 한림읍 금악리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증설사업 완료에 따른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비(80%)와 지방비(20%) 499억 6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증설사업은 가축분뇨의 안정적 처리로 환경오염 예방과 동시에 바이오가스를 활용한 신재생에너지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증설된 시설은 가축분뇨 170톤, 음폐수 60톤 등 총 230톤 처리규모다. 이에 따라 종전 정화처리시설 규모(200톤)를 합하면 가축분뇨는 1일 370톤 처리가 가능해진다. 

이는 현재 제주지역의 1일 양돈장 분뇨발생량(1978톤)의 19%에 해당하는 수치다.   

4일 열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준공식.
4일 열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준공식.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송재호 국회의원과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와 축산농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무사고, 무재해로 준공할 수 있게 도와주신 금악리민, 한림읍민, 시공사 등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주민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조를 통해 악취 등 양돈과 관련된 시민 불편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향후 더 세심한 시책을 마련해 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4일 열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준공식.
4일 열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준공식.
4일 열린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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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치워라 2023-09-04 11:31:32 | 14.***.***.188
제주바당엔 핵 오염수,,,성산 땅엔 똥물이 넘친다
중국인,제주관광객 ,연간.천4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클린하우스,.동부.도두 하수처리장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성상땅 투기꾼들만 부정한다)))

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합니다
ㅡ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ㅡ관광객,중국인 똥싸면,, 제주도민은 먹고샬려고 똥 치운다

관광객 총량제 도입..입도세 징수
성산2공항도 절대 반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