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전 비서관, 제주시내 거리서 'APEC 정상회의' 유치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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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전 비서관, 제주시내 거리서 'APEC 정상회의' 유치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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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에서 제주시 갑 선거구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문대림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비서관(더민주제주혁신회의 상임운영위원장)은 10일 오전 제주시 노형오거리에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출근길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문  전 비서관은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제주 유치를 위해 도민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시 관련 인프라 투자, 회의 운영 수입, 관광객 소비 지출 등으로 유발되는 경제 파급효과가 상당하므로 고금리 및 경기 불황으로 힘든 제주경제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제주는 충분한 회의장·숙박시설 등 기반 시설은 물론 생태·평화·친환경 및 공항 접근성 등 다른 지역보다 우수하다"면서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서겠고, 앞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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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동 2023-10-10 14:07:35 | 59.***.***.121
2공항 반대 적극 나서라,,,연동 상권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