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하천유역 내의 홍수피해 최소화, 하천생태 서식처 개선 등을 목표로 하는 수자원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오는 8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
하천유역 수자원관리계획은 과거 하천법 상 시행되던 유역종합치수계획의 치수뿐만 아니라 물이용과 환경 분야까지 포함하는 수자원의 통합적 개발․이용․보전, 홍수예방 및 홍수피해 최소화, 하천환경의 개선 등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이다.
하천유역 수자원관리계획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치수안전도 향상을 위한 유역기반 홍수방어대책을 수립하는 치수관리계획과 유역의 미래 물 수요 여건변화를 고려해 갈수량 산정 등 이수안전도 확보를 위한 이수관리계획, 하천생태 서식처 현황을 고려한 환경개선 대책을 수립하는 하천환경관리계획에 대한 방안을 마련한다.
또 하천기본계획 상의 하천정비사업을 재해위험도, 시급성 등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방하천 종합정비계획도 포함해 추진한다.
이번 계획수립으로 기존 저류지, 제방 등 각종 홍수방어시설을 계획하는 구조적 대책뿐만 아니라, 홍수터 관리, 예․경보 및 수해방지 시설 간 최적 운영 등의 비구조물적 대책을 종합하는 치수대책을 마련해 기존 하천 정비 중심의 치수대책과 차별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주지역 특성에 맞는 계획으로서 실효성과 수용성을 확보할 수 있게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를 위해 하천유역관리협의회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별개로 하천의 단면결정 등의 중요사항인 홍수량에 대한 연구용역인 제주 맞춤형 수문조사 구축계획 수립도 마무리 단계에 있어 향후 체계적이고 신뢰도 있는 하천정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동원 제주도 도민안전건강실장은 “이번 수립하는 계획은 도내 하천유역의 최상위 계획으로서 향후 10년간의 제주지역 치수안전성 확보 및 하천건강성 회복 방향 등의 기준 마련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똥 25차 나온다,,,도두 똥 처리장에서 수입절차하고, 처리한다
제주바당엔 핵 오염수,,,성산 땅엔 똥물이 넘친다
중국인,제주관광객 ,연간.천4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클린하우스,.동부.도두 하수처리장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성상땅 투기꾼들만 부정한다)))
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합니다
ㅡ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ㅡ관광객,중국인 똥싸면,, 제주도민은 먹고샬려고 똥 치운다
관광객 총량제 도입..입도세 징수
성산2공항도 절대 반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