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는 이달 중 재활용도움센터 4곳을 추가로 조성해 내년 1월 중 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재활용도움센터는 테우해안로 139(이호동), 선교로 479(조천읍 선흘리), 월정중길 11-8(구좌읍 월정리), 연동 1546(연동)에 위치해 있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37억원을 투입해 총 15개소 조성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해 왔는데, 지난달까지 11곳이 준공됐다.
재활용도움센터 내에는 품목별 수거함, 음식물쓰레기 배출장비,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재활용가능자원 회수보상제, 소형폐가전 무상배출, 가정용 폐식용유 무상배출 등 다양한 시책추진으로 재활용품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부기철 제주시 생활환경과장은 “재활용도움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내년에 예산 41억 원을 확보해 재활용도움센터 14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며 지속적으로 재활용도움센터 확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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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마을 외곽에 자동차로도 찾아가기 힘든 이상한 곳에 만들어 놓고....
세금들여서 주민을 불편하게 만드는 행정은 세금 낭비로 신고해야 마땅할 것 같아요.
도움센터보다 먼 곳의 클린하우스는 철거하면서 도움센터 부근의 해변식당앞 클린하우스를 존치한다는데 마을 전체를 대변해야할 이장이 몇몇의 친한 마을사람의 불편만 보고 직권남용을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