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 의원, 삼다수 공장 방문..."직원 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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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의원, 삼다수 공장 방문..."직원 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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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제주시 을)은 17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본사와 삼다수 생산 공장을 찾아 운영상황을 살피고 직원드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생산 공정을 살펴본 후 ”제주 발전을 위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생산라인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또 ”야간근무 등 고생하는 직원들이 보다 나은 근로조건에서 일할 수 있도록 챙기겠다”며 "사측에서도 도와 함께 신경을 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본사 임직원 간담회에서는 "무라벨 제품 확대, 재생페트 연구 등 청정 제주에 맞는 혁신적인 경영을 수행한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도민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에도 관심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김 의원에게 앞으로 진행될 대규모 공공택지 개발, 공공분양주택 공급 사업, 제주 감귤 산업 보호 정책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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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수 2024-01-18 07:24:59 | 14.***.***.188
삼다수 빼돌려던 개발공사다
택지개발 공공주택 개발 참여시
땅.아파트도 빼돌린다
개발공사 참여 반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