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혼잡 속 바닷길 정상화...여객선 5개 항로 운항 
상태바
제주공항 혼잡 속 바닷길 정상화...여객선 5개 항로 운항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3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제주지역의 폭설과 강풍으로 인해 제주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24일부터 바닷길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제주운항관리센터에 따르면, 제주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다수의 항공편이 결항 또는 지연되는 가운데, 제주발 여객선 3개 항로 4척이 운항 중이다.
 
제주항을 출항하는 여객선 8개 항로 10척 가운데 목포와 삼천포 등으로 가는 여객선 5개 항로 6척이 운항할 예정이다. 

조평연 제주운항관리센터장은 "기상 악화로 항공편이 결항되더라도 여객선은 운항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다만 이런 경우 여객이 몰려서 승선표가 일찍 매진될 수 있으니, 사전에 반드시 선사를 통해 운항 정보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운항관리센터는 지난 23일 하루 동안 제주발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2762명이 여객선을 이용해 제주에서 육지로 이동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도민 2024-01-24 12:07:14 | 211.***.***.65
2공항 포기하고
ㅡ 서울~목포~추자~제주
ktx 해저터널의 정답이다
ㅡ해안 적설량은 제주 3.7, 성산 8.7, 표선 9.9
ㅡ순간 풍속도 제주 14,6 성산 21,7 표선 20,9

도민 2024-01-24 16:33:46 | 14.***.***.188
안전사고 전혀없는제주공항 인정ㅡ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 신청하라
원장관,오지사,"제주공항 확충 어려워"는 허위유포다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공항 인프라 개선방안 수립’ 용역발주 한바 있다
ㅡ<결과> 제주공항 인프라개선 등을 통해 수요 감당할 수 있다.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ㅡ제주공항 공역확장 <군사용 공역축소>
ㅡ보조활주로, 600m 추가시설<이륙전용>
ㅡ 관제시설완공,1동 보강중.주차장 969면 완공
ㅡ지하차도완공,전용차로시행.공항혼잡도 120%해결
ㅡ정석비행장 수시필요시 사용
ㅡ전시엔 알뜨르 비행장사용

2공항은 제주공항에 비해 조류충돌 8배,,강풍태풍철에 2배 추락가능성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