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정의당은 4.10총선 서귀포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가 제주 제2공항 건설에 대해 찬성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해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녹색정의당은 "위 의원은 처음 국회의원을 도전했던 2016년 총선부터 줄곧 제2공항 건설 추진여부에 대한 입장에 즉답을 피하며, 대답을 회피해 왔다"며 "그리고 제2공항 건설 추진에 있어 주민 수용성, 입지 타당성에 대한 문제 제기에 그쳤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제기했던 문제조차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해소되지 않고 도민사회의 갈등이 끝없이 증폭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상황"이라며 "그러함에도 위 의원이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제2공항 건설에 찬성입장으로 선회한 것은 다가오는 총선을 앞두고 표를 의식한 다분히 선거공학적인 사고라고 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녹색정의당은 "녹색정의당 제주도당은 그간 환경 파괴, 군사기지화 등 다양한 문제를 안고 있는 제2공항 건설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라며 "그럼에도 제2공항을 추진하고자 한다면 도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할 것을 다시 한 번 요구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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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일부 지역만 조사한 결과 1.2km 떨어젔으나,,최종 동굴 전체를 조사하면 서로 연결 확실하다
ㅡ2공항 활주로와 터미널 지하에 클리커층이 존재 (국토부 용역자료 18개소확인됨)
ㅡ성산지역엔 천연동굴 최소 17곳이 있는데 서로 연결가능성도 아주높다
ㅡ수산동굴은 4,850미터이상,,,폭 30미터,,가지동굴 존재도 이미 확인함
빌레못 동굴(9020m)과 만장굴(7400m), 제주에서 세번째로 긴 동굴.
<국토부 용역자료>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 해줬다
ㅡ활주로 지하 <용암동굴>여부를 검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