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 서귀포시 선거구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2공항 찬성 여론이 급등하는 것은 고기철의 행동의 결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고 예비후보는 "저는 제2공항의 조속한 건설 등을 위해 지난해 8월 29일 제2공항 범시민 포럼 명예 대표를 맡아 공항 건설 당위성을 지속해서 알리고 있다"라며 "지난해 9월 12일 제2공항 건설을 위한 서명운동, 9월 16일 제2공항 건설 홍보 및 서명운동, 9월 18일 제2공항 건설을 위한 ‘알걷다’ 캠페인 전개, 12월 4일 국토교통부 장관 간담회 등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인 정치인으로서, 서귀포 시민의 염원이 무엇인지 들었기에 기존 정치인처럼 정치적 이해득실을 계산하지 않고 곧바로 행동으로 옮겼다"며 "“이런 노력으로 갈등과 한숨만 있었던 제2공항 건설 당위성과 필요성이 수면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이 각종 여론조사 결과에서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