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제105주년 3.1절인 1일 보도자료를 통해 "3.1절 선열들의 넋을 기리며, 잘사는 제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법정사에 참배한 고 후보는 "3.1 독립운동은 온 국민이 함께 식민지배에 맞서 자유와 독립을 외친 운동이었다"며 "3.1항쟁보다 무려 5개월빠른 1918년 10월, 우리 서귀포시 대한독립만세의 외침이 뜨겁게 울려 퍼졌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10월에 700명이 서귀포시 법정사에 집결하여 독립만세 운동을 전개했다"며 "제주의 3대 독립운동 불리우는 ‘1918년 법정사’, ‘1919년 조천만세운동’, ‘1932 해녀항일운동’은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는 생소하지만, 반드시 기억해 야 하는 제주의 자랑스런 항일 역사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향후 학술적가치를 위한 정책과 예산지원을 통해 제주의 항일운동을 더 크게 조명하여 선조들의 희생정신을 높게 받들겠다"며 "특히 서귀포시 초중고 학생들에게 특별수업을 지원해 자랑스러운
민주시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고 후보는 "우리 서귀포시민은 자랑스러운 항일역사 기념일인 3.1절을 맞아 시민동료 여러분과 함께 오늘은 그들의 숭고함을 기억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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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제주관광객 ,연간.천4백만명 관광객 입도하여도
클린하우스,.동부.도두 하수처리장이 넘치고.
쓰레기.렌트카.교통도 마비라는 사실.(((성상땅 투기꾼들만 부정한다)))
2공항 개항하면 4천5백만명 입도합니다
ㅡ지금보다 3배 제주입도하면 어떻한일이 벌어지는 제주 미래가 보인다.
ㅡ관광객,중국인 똥싸면,, 제주도민은 먹고샬려고 똥 치운다
관광객 총량제 도입..입도세 징수
성산2공항도 절대 반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