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후보 중문.신시가지 유세..."서귀포의 미래 먹거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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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 중문.신시가지 유세..."서귀포의 미래 먹거리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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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주말인 30일 저녁 서귀포 신시가지와 중문 향토오일장 등을 순회하며 거리유세를 펼쳤다.   

위 후보는 이날 "서귀포의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만들겠다”며 “민간 우주센터가 들어서는 하원 테크노캠퍼스에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서귀포 신시가지 유세에서 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 등의 성과를 토대로 주차장과 문화여가시설이 포함된 복합혁신센터 추가 건립,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중문 향토오일시장 유세에서는 국제 카페 축제 추진을 통한 관광 활성화, 중문 오일장 현대화사업 추진을 통한 중문 시내 주차문제 해결 등도 함께 약속했다. 

이어 "정치가 국민을 보살피려면 국민이 겪는 문제들을 알아야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여당은 민생에 관심이 없는 것 같다”면서 “이번 총선에서 민생 정책이 없는 정치세력은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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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랑 2024-03-31 14:29:52 | 118.***.***.3
더불어범죄당이 미래먹거리 만든다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만들지도 못하면서

제주사랑 2024-03-31 14:33:37 | 118.***.***.3
더불어범죄당이 미래먹거리 만든다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만들지도 못하면서 말은 누가 못하노 개세끼 제주시 쪽에 먹거리 만들겠지 서귀포는 인구가 적으니 무시 윤정부가 제주도 괄시하는게 아니라 더불어범죄당이 서귀포 시민들 홀대하고 무시하겠지 개세끼들 말장난 대한민국에 핵도 없는데 핵운운하며 서귀포시민들 협박하는 놈이 개세끼 저런게 자기지역 국회의원 맞나 쌈놈세끼

2공항은 핵전용+군사공항 2024-03-31 13:11:34 | 14.***.***.188
환경부,국토부 "2공항" 공동검증하라
@ 조류 충돌
♡정답 ; 하도~표선 철새도래지 벨트.
법정보호40종 56,000여마리.조류먹이풍부
대체지로 유인불가.겨울철새 조사누락.
및 조류충돌 제주공항 대비 8배이상.
까마귀 10~20만마리와항공기충돌.추락높다

@ 항공소음
♡정답 : 소음 등고선 8.5km범위 표선.
구좌읍 민가.해상수중소음 예방책 없다

@ 법정 보호생물
♡정답:맹꽁이.두견이.저어새.갈매기
남방큰고래 등 멸종위기 개체별 생태적
이주할 장소.대안이 없다

@ 숨골
♡정답: 숨골 153곳.수산동굴 조사누락.
숨골매립으로 지하수 보호대책 없고
호우시 홍수우려.농사불가.해산물몰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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