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의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는 3일 제76주기 제주4.3희생자추념식에 참석했다.
고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날 하루 공식선거운동을 중단하고 4.3추념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고 후보는 4.3추념일에 즈음한 입장을 내고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 아픔 치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 후보는 "제주 4.3은, 대한민국역사의 슬픈 역사이고, 다시는 되풀이 되지 말아야할 역사"라며 "제주도민 여러분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함께 치유해 나가는 과정속에서 우리 모두가 더욱 굳건히 연대하고, 진실과 정의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제주경찰청장 제직시절 제주 4.3진실에 대한 완전한 규명을 위해 4.3에 대한 모든 경찰 보유 문건을 공개 하기도 했다"면서 "조금이나마, 희생자와 유족들의 진정한 명예회복과 치유를 보듬을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할 수 있어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주도민과 함께, 4.3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 회복을 위해, 그리고 우리 모두가 공유하는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고 후보는 또 제주 4·3 영웅, 고(故) 문형순 전 모슬포 경찰서장을 언급하며 "국민만을 바라봤던 그의 정신을 계승해 서귀포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고(故) 문형순 서장님께서 제주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고자 내렸던 결정에 후배 경찰관으로서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그분은 1949년 모슬포경찰서장 재임 시절, 좌익 혐의로 목숨이 위태로운 주민들을 훈방함으로써 구해냈고 1950년 성산포 경찰서장으로 재임하면서 무고한 도민 295명의 생명을 구한 진정한 경찰 영웅"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당(不當)하므로 불이행(不履行)’한다며 도민의 안전을 무시한 상관의 무자비한 학살 명령 거부와 약자를 위한 삶을 실천한 고(故) 문형순 서장을 재조명하고 이러한 정신을 서귀포시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ㅡ북한 핵 탄두 2발 쏘았지..
ㅡ한발.강정해군기지에 명중 자랑하던데....
ㅡ또 한발은 2공항이겠지
제주2공항,, 핵 시설한다
한기호 국힘 북핵특위 위원장이 주최한 ‘북핵위기 대응 세미나’ 내용*
ㅡ제주도에 향후 핵 전력을 운용할 전략군
ㅡ 해병 제3사단을 창설하고
ㅡ기지 방어사령부
ㅡ스텔스 비행단
ㅡ 제2미사일사령부
ㅡ 제2잠수함사령부
ㅡ제2기동함대사령부 등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