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산지천 북수구 광장 내 야외무대 개선공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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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지천 북수구 광장 내 야외무대 개선공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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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북수구 광장 내 야외무대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북수구 광장은 매년 '아트페스타인제주', '하하페스티벌'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는 곳이다. 

지난해에는 피카츄 프로젝트와 연계한 ‘2023 컬러풀 산지 페스티벌’이 개최돼 많은 방문객들이 찾았다.

그러나 협소한 야외 무대와 열악한 시설로 인한 안전 문제 등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원도심 내 공연 확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도 시설개선 및 유지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제주시는 올해 초부터 공연 전문가 및 예술단체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했다.

이달부터 야외무대 비가림막 설치, 무대(데크) 정비 등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해 상반기 내 사업을 마무리하고,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 및 만족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동훈 제주시 도시계획과장은 "시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을 확충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유지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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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2024-04-12 09:22:33 | 117.***.***.113
복수구에서 행사를 많이 하는 이유는 주차장과 열린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방향이든 입구가 되고 어느 방향이든 무대가 되는 광장이기 때문입니다.

야외무대 비가림을 만드는 순간 공간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여기 저기 있는 조그마한 야외무대가 될 뿐입니다.

북수구는 광장입니다. 협소한 무대가 문제가 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상황에 맞게 맞추어 사용하는 것이죠. 높은 무대처럼 만들어 버린다면 .....

문제 점을 찾기 때문에 그늘 막 비 가림 이야기가 나오는 것입니다.

왜 복수구를 이용하는지를 알아보신다면 좋은 방향으로 쓰일 것입니다.